2008년 02월 14일
이 카테고리의 용도는...
최근에 우연하게 알게된 SkrychUp 프로그램에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캐드나 렌더링 등의 전문가들만큼 하고 싶다는 욕심은 아니고
단지 내 일속에서 원하는 만큼만 그려내고 싶다는 욕심이다
일단 나도 배워야 하니까
사용법을 알려주는 사이트부터 주욱 찾아보고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시작해 볼란다
목표는 내가 리모델링하는 집의 인테리어나
새로 짓는 집의 디자인을 스케치업으로 만드는 과정을 올려볼까 한다.
캐드나 렌더링 등의 전문가들만큼 하고 싶다는 욕심은 아니고
단지 내 일속에서 원하는 만큼만 그려내고 싶다는 욕심이다
일단 나도 배워야 하니까
사용법을 알려주는 사이트부터 주욱 찾아보고
사용법을 익히는 과정으로 시작해 볼란다
목표는 내가 리모델링하는 집의 인테리어나
새로 짓는 집의 디자인을 스케치업으로 만드는 과정을 올려볼까 한다.
# by | 2008/02/14 05:04 | SketchUp Project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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